인도네시아 제조산업의 중심지인 찌까랑(Cikarang)에서 한국식 기업조찬포럼이 본격 출범한다. 현지 진출 한국 기업인과 인도네시아 비즈니스 리더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K-경영 확산 플랫폼’을 표방하며, 한인사회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로 주목된다.KBS(Korea Business Society) 포럼(대표 김기찬)은 14일 인도네시아 프레지던트대학교(President University)에서 제2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BS 포럼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우정과 혁신의 가교 역할을 목표로, 현지 한인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