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조성 중인 항공우주 교육 거점 사업이 3년 만에 가시적 결실을 맺는다.캘리포니아 과학 센터는 오는 5월 12일 로스앤젤레스 엑스포지션 파크에 건립 중인 사무엘 오신 항공우주 센터내 ‘대한항공 항공 갤러리’의 첫 설치 전시물 미디어 프리뷰를 연다.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제프리 루돌프 캘리포니아 과학센터 최고경영자가 참가해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공개의 핵심은 대한항공이 기증한 보잉 747-400 항공기 전면부를 활용한 ‘747 익스피리언스'(7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