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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며칠 내 미국과 만날 의사 없다고 공식 통보”

    김선홍By 김선홍April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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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군[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이란이 향후 며칠 내로 미국과 만날 생각이 없다고 중재국에 공식 통보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간 3일 보도했습니다.

    WSJ은 중재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며 파키스탄이 주도하는 휴전 중재 노력은 교착 상태에 빠졌다고 전했고, 이란은 미국의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파키스탄은 그간 자국의 수도인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이 협상을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해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월 6일 오후 8시까지 이란의 에너지 시설 공격을 유예해줬다는 점을 고려하면, 미국과 이란의 대화가 그 이전에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대목입니다.

    중재자들은 WSJ에 튀르키예와 이집트는 여전히 돌파구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카타르 수도 도하 또는 이스탄불을 포함한 새로운 회담 장소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파키스탄 #이란 #튀르키예 #이집트 #트럼프 #미국 #전쟁 #협상 #휴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홍(red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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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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