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필리핀 경찰청과 현지 치안역량 강화와 한국 교민 및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12월 4일 밝혔다.연 150만 명의 한국인 관광객과 5만여 명의 교민 안전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윤영 코이카 사업전략·지역사업본부 이사는 3일(현지 시간) 호세 멜렌시어 필리핀 경찰청장과 만나, 한국이 수십 년간 축적해 온 치안 및 공공안전 분야의 경험을 토대로 필리핀의 안정적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필리핀 경찰청장은 필리핀 내 한국 교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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