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모세 하노이한인회 회장 당선자가 재외국민 보호와 경찰 보조관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경찰청은 감사장을 통해 “평소 한국 경찰 업무에 적극 협조해 왔으며, 특히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경찰 보조관 업무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평가했다. 감사장은 12월 1일 최영삼 주베트남대한민국대사가 수여했다.앞서, 양모세 한인회장 당선자는 지난 11월 28일 치러진 하노이한인회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해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됐다. 양 당선자는 오는 12월 11일 열릴 임시총회에서 추인을 거쳐 당선증을 교부받게 된다.양 당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