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는 11월3일(LA현지사간) LA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치러진 제31대 회장 선거에서 서정일 현 회장이 당선됐다고 발표했다.총 214명의 정회원 유권자 중 현장투표에 총 123명이 참여해 서 후보가 78표, 김만중 후보가 45표를 얻었다. 미주총연 사상 최초로 실시된 온라인 투표에서는 서 후보 48표, 김 후보 40표를 얻었다. 최종적으로 서 후보가 126표, 김 후보가 85표로 41표 차로 서 현 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폴송 부회장은 “투표는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아주 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