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범죄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정부가 구성한 합동대응팀이 지난10월 15일 밤(현지시각) 캄보디아 현지에 도착했다.이번 대응팀은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을 단장으로,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 법무부·국가정보원 관계자 등 관계 부처 인사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밤 11시경(현지시각) 수도 프놈펜 인근 떼쪼국제공항(Techo International Airport) 에 우리 정부 합동팀이 도착한 가운데 입국장에 들어선 김진아 단장은 “비행기를 타고 오는 중에 또 안타까운 소식이 보도됐다”며 “캄보디아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