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6일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과 함께 APEC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경주엑스포대공원 대회의실에서 치러진 APEC 안전대책 현황 보고에서는 경상북도의 전반적인 준비 상황 보고와 의료 대응, 응급구조 체계, 교통·수송 안전대책, 테러·경호와 화재 예방 대책 등이 논의됐다.김상철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장은 “현재 주요 기반 시설은 지난 9월 말 시설 공사를 완료하고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며“지역을 잘 아는 전문가와 중앙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수송, 교통, 의료 등 분야에서 최고의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