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추석과 캐나다 감사절을 아우르는 메트로밴쿠버 한인타운의 가을축제인 코리안커뮤니티데이 행사가 올해도 새로운 내용으로 지역 사회의 중심 문화행사로 자리매김 했다.코리아타운협회(회장 미셀김)은 지난 4일(현지시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캐나다 서부의 최대 한인상권을 형성한 노스로드를 양쪽으로 버나비시의 코리아타운센터와 코퀴틀람시의 한인빌리지에서 ‘코리안 커뮤니티 데이(K-Day)’를 열었다.코리아 타운센터, 한인 빌리지 그리고 ALS Property Management Ltd.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장에는 연아 마틴 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