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관 내에 미국 비자 관련 안내 및 상담창구인 대미 투자기업 전담 데스크(가칭 ‘Korean Investor Desk’)가 10월중에 설치된다.한미 양국 정부대표단은 지난 9월30일 워싱턴 D.C.에서 미국 비자제도 개선 등 우리 대미 투자 기업인의 미국 입국 원활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한-미 상용방문 및 비자 워킹그룹’을 공식 출범시키고 1차 협의를 진행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우리측에선 외교부 정기홍 재외국민 보호 및 영사담당 정부대표를 수석대표로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참여하며, 미국측에선 국무부 케빈 킴(
Trending
- 美 êµí† 안보부ì�˜ ë¯¸êµ ìœ í•™ìƒ� 비ìž�ì œë�„ 변경 ê·œì •ë°œí‘œ(7.16.목) ê´€ë ¨ 안내
- 중ë�™ ì •ì„¸ ê´€ë ¨ ë¯¸êµ ì²´ë¥˜ 우리 êµë¯¼ ì•ˆì „ 공지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 [기고] 아랍 혁명과 이란의 이슬람 혁명 이후 무슬림의 정체성
- K-콘텐츠, 싱가포르 거점으로 동남아 시장 공략 가속화
- ‘중동전 재개되나’…외교부 “출국 권고”
- LA ‘그로브몰’에 K-브랜드 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