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출범후 처음 개최된 동포사회 최대 축제인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가 9월29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3박4일 일정의 막을 올렸다.이날 오후 6시30분 시작된 개회식에는 67개국 한인회장과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 임원 등 370여 명이 참석했다.주최측인 재외동포청 김경협 청장이 취임 이후 약 20일만에 전세계서 온 한인회장들과 첫 인사를 나누는 자리이기도 했다. 눈에 띄는 점은 국회에서 야당측 대표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김석기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참석한 점이다. 여당측에선 영국 동포 출신의 이재강 더불어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