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상징적 건물 중 하나인 서울역에서 과거 10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면서, 미래 100년의 역사를 상상해 볼 수 있는 특별 전시가 개최된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장동광)은 옛 서울역 준공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기획전 “백년과하루: 기억에서 상상으로”를 오는 9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문화역서울284 전관 및 현 서울역 주변 야외공간(커넥트플레이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1925년 경성역으로 개관한 옛 서울역은 해방과 한국전쟁, 민주화, 산업화 등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