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인 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조복자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장과 교육 및 미술계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엄인경 씨가 9월22일 상파울루 주의회(Assembleia Legislativa do Estado de São Paulo)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Voto de Congratulações)를 받았다.상파울루 주의회는 조복자 회장이 브라질 한인 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특히 한인 어르신들의 사회·문화적 참여를 이끌어낸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또한, 그의 탁월한 리더십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이 모두에게 큰 귀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