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이 주최하는 2025년 ‘재외동포 문학상’ 수상작이 발표됐다. ▲시 부문에 캐나다 동포 박태인의 ‘국경을 굽히는 일’ ▲단편소설 부문에 호주 동포 김혜진의 ‘악어’▲수필 부문에 미국 동포 김지현의 ‘고사리’가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재외동포청(김경협 청장)은 전세계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27회 재외동포 문학상’ 수상작 13편(시 4편, 소설 4편, 수필 5편)을 9월 25일 발표했다.※ 발표는 재외동포청(oka.go.kr), 코리안넷(korean.net), 소통24(sotong.go.kr)를 통해 진행우수상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