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사장 강경성)는 9월 18일 일본 최대 스타트업 지원시설인 ‘스테이션 에이아이(Station Ai, 나고야 소재)’에서 주나고야 대한민국총영사관, 아이치 차세대 배터리 추진 컨소시엄과 공동으로 ‘2025 한-일 차세대 배터리 플라자’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차전지 분야 기업·학계·연구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상담회·세미나·네트워킹 행사가 개최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말 한-일 정상회담 때 논의됐던 한-일 첨단산업 협력 기조를 일본 제조업 중심지인 아이치현에서 이어간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