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사단법인 ‘재독한인간호협회’가 지난 9월16일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박소향씨를 제18대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25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김선배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기총회에서 박영희 전임 회장은 “17대 임기가 3개월 남았지만 내년 파독 60주년 행사를 더욱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을 드리기 위해 총회를 앞당겼다”며 “오늘 18대 새 협회장 선출로 우리 간호협회가 더욱 활력 있고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나가리라 믿는다. 저는 비록 협회장에서 물러나지만 앞으로도 협회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