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을 계기로 E4 비자(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연간 1만5000명의 쿼터를 확보하도록 트럼프 정부와 계속적으로 협상을 해야 합니다. 의회에서 통과가 돼야 하는 만큼 뉴욕한인회 차원에서도 서명운동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움직이려고 합니다. E4 비자문제는 뉴욕한인경제인협회 이창무 회장께서 그동안 열심히 해오셨기 때문에 같이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최근 한국을 방문한 이명석 뉴욕한인회장(62)이 지난 9월8일 본지를 방문했다. 가장 먼저 미국 조지아주 우리 기업 근로자 감금사태에 대해 묻자, 이 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