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는 글로벌미디어 그룹인 홍콩 피닉스TV와 방송 콘텐츠 공유, 공동 제작, 인력 및 기술 교류 등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전 세계 180여개 국, 5억 명의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는 피닉스TV가 한국 언론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것은 처음입니다.
안수훈 연합뉴스TV 사장은 오늘(14일) 협약식에서 “양사의 방송제작 역량이 더욱 강화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앨리스 라우 피닉스TV 부대표는 “양사의 교류가 중국과 한국 국민들이 더 가까워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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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이(seokye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