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8일 뉴욕 UN본부에서 정명훈 미연방총한인회(FKAA) 총회장이 5분 동안 연설하는 기회가 주어졌다.UN이 ‘국제 청년의 날(International Youth Day, 8월8일)’을 기념하기 위해 UNITAR(UN Institute for Training and Research)’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전 세계 각국에서 초청된 33명의 청년 리더들이 참가했다. 이날 정 총회장은 자신이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미연방총한인회(FKAA)’ 및 그가 27년간 운영해 온 사업체에 대한 간단한 설명으로 강연을 시작했다.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