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문 따뜻한 축제가 펼쳐졌다. 성인장애인공동체(KCPCAC)와 캐나다 밀알선교단이 공동 주최한 ‘제16회 장애인 연합 재활 여름 캠프’가 지난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라마다 바이 윈덤 호텔에서 3박 4일간의 감동적인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장애인 및 가족 75명을 비롯해 자원봉사자와 일반 참가자 등 총 150여 명이 함께한 이번 캠프는 ‘공동체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손을 잡고 울고 웃으며 진정한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함께 움직이는 아침, 함께 나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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