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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리비아서 버스 800m 아래 협곡으로 추락…”최소 31명 사망”

    신주원By 신주원February 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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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란스산호세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남미 볼리비아에서 버스가 수백m 깊이의 협곡으로 추락해, 최소 31명이 숨졌다고 현지 일간 엘데베르가 보도했습니다.

    볼리비아 고속도로순찰대 및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지시간 17일 낮 행정수도 라파스 남쪽 포토시와 오루로 지역 사이 요카야 다리를 건너던 버스 1대가 800m 깊이의 협곡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최소 31명이 사망하고, 10여명이 다쳤다고 엘데베르는 전했습니다.

    현장 사진 중에는 소방관이 심각한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이는 어린이를 끌어안고 구조하는 모습과 뒤집힌 채 크게 부서진 버스 잔해 등이 담겼습니다.

    사고 차량은 이 지역을 정기적으로 운행하는 트란스산호세 소유라고 현지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이 지역은 굽은 도로가 많은 산악지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볼리비아에서는 버스 추락사고가 종종 발생합니다.

    2019년에는 심야 버스 한 대가 라파스 북쪽 욜로사 마을 인근을 달리다 충돌 사고로 협곡 아래로 굴러떨어져, 운전자와 승객 25명이 숨지기도 했습니다.

    #버스사고 #추락 #볼리비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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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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