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김관용, 사무처장 태영호)는 오는 12월 2일부터 5일까지 3박4일간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민주평통 제21기 유라시아지역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8.15 통일 독트린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추진기반 강화, 자유민주주의 통일준비 역량 결집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는 일본, 중국, 아시아·태평양, 유럽·중동·아프리카 등 유라시아지역 111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2220여 명의 자문위원이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한다.12월2일 오리엔테이션 및 김관용 수석부의장 주최 환영만찬에 이어, 12월 3일은 개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