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김철홍)의 초청으로 그룹 엔티엑스(NTX)가 지난 8월 3일부터 브라질에서 진행한 투어가 큰 성공을 거두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투어는 브라질리아에서 시작해 주엉페소아, 피라시카바, 벨루오리존치, 니테로이 등 여러 도시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NTX의 인기를 입증했다.특히, NTX는 브라질 팬들을 위해 특별한 공연을 마련하여, 브라질의 인기 가수 빅토르 클레이(Vitor Kley)의 ‘쏘울(Sol)’과 레지엉 울바나(Legião Urbana)의 ‘뗌뽀 뻬르지도(Tempo Perdido)’를 포르투갈어로 선보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