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의 현재 상황은 한국계 미국인 커뮤니티에 깊은 실망과 안타까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한때 통합의 성과를 축하했던 기쁜 기억이 있었지만, 현재 그 기대는 실망으로 바뀌었습니다. 소송은 계속되고 있으며, 미주총연의 이미지와 신뢰는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계 미국 디아스포라의 기대와 희망을 크게 저버리고 있으며, 총연은 ‘쟁탈전’으로 변질된 모습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리더십 경쟁이 조직의 사명보다 개인적인 권력과 영향력을 추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면서, 정관을 무시하는 사례가 빈번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