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만화·웹툰이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도서전 중 하나인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을 무대로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7일부터 11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2026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국내 만화·웹툰 기업 10개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콘진원의 만화·웹툰 해외진출지원사업(KOMICS)의 일환으로, 해외 출판·유통 관계자와의 기업 간 거래(B2B) 상담과 현지 독자를 대상으로 한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된다.7일부터 9일까지는 해외 바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