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휴먼재단이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곳곳을 찾아 의료·주거·생필품·교육 지원을 잇는 릴레이 긴급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재단은 지난 9월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비두르-7 아카레 바자르 지역보건센터에서 수해 피해 주민을 위한 일일 무료 의료캠프를 열고 125명을 진료했다.이번 의료캠프에는 엄홍길 상임이사를 비롯한 재단 네팔지부 관계자 3명과 그란데 국제병원(Grande International Hospital) 의사·전문의 등 의료진 17명이 참여했다. 네팔한국상공인연합회 관계자 2명도 자원봉사자로 동참했다.의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