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와 K-푸드 등 국내 중소기업들이 두바이를 거점으로 중동시장 공략에 나섰다. 국내 소비재 기업 50개사가 걸프협력회의(GCC) 주요국 바이어들과 직접 만나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시장성을 검증하는 기회를 가졌다.코엑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인터컨티넨탈 두바이 페스티벌 시티에서 제1회 ‘중동 K-할랄 상품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엑스가 두바이에서 개최하는 첫 행사로,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이어 해외 사업 영역을 중동으로 확대하는 첫 전시회다.이번 행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