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한상대회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이제는 AI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한상네트워크를 구축해 대한민국의 ‘디지털 경제안보동맹’을 만들어야 한다.”아시아 각국에 흩어진 한상(韓商)을 인공지능(AI)으로 연결하는 ‘아시아 AI 한상네트워크’ 구축이 대한민국 경제안보와 공급망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세계 최대 디아스포라 경제권으로 성장한 화상(華商) 네트워크처럼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한다는 제언이다.이장섭 전남대 글로벌한상연구원장과 임영언 조선대 교수(前 재외한인학회장)는 6월26일 오후 필리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