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국내 금융권의 다문화·외국인 고객 선점 경쟁 속에서 국내 유학생 수 2위에 달하는 베트남 학생들을 위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선보인다.신한은행은 통합 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과 손잡고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등록금 결제 서비스에 베트남 최대 간편결제 플랫폼인 ‘잘로페이’를 공식 도입했다고 6월 11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잘로페이는 약 8,0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베트남 국민 메신저 ‘잘로'(Zalo)를 기반으로 한 현지 독보적인 간편결제 서비스다. 그동안 국내 베트남 유학생과 현지 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