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선진 범죄수사정보 통합관리 시스템이 필리핀 경찰 행정에 도입된다. 한국 정부는 필리핀 경찰의 수사 역량과 치안 대응 체계를 강화해 현지 국민은 물론 필리핀에 거주하거나 방문하는 한국 교민과 관광객의 안전망도 함께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지난 5월 28일(현지시간) 필리핀 경찰청과 ‘필리핀 경찰청 범죄수사정보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의사록(R/D)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진행된 ‘필리핀 경찰 수사역량 강화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오는 2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