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고객 맞춤형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이를위해 우리은행은 5월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고액자산가를 위한 특화 자산관리 채널 ‘TWO CHAIRS W 잠실’을 열었다.잠실은 시그니엘, 엘스, 리센츠, 트리지움 등 대규모 고가 주거단지가 밀집해 있고, 대형 상권과 업무시설, 문화 인프라가 집중된 지역으로 최근 고액자산가 유입이 지속 확대되고 있는 곳이다. ‘TWO CHAIRS W 잠실’은 롯데월드타워라는 지역 랜드마크 입지를 기반으로 자산관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특성에 맞춘 차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