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PD수첩’ 제작진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서울의 밤'(영문명 The Seoul Guardians) 이 제52회 시애틀국제영화제(SIFF)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SIFF 공식 프로그램은 이 작품을 한국 다큐멘터리로 소개하며, 2024년 12월 3일 밤 한국 사회가 겪은 비상계엄 사태의 긴박한 6시간을 담아낸 작품이라고 설명했다.시애틀국제영화제는 5월 7~17일 열리며, 올해는 71개국, 지역 203편이 상영된다. 이 가운데 장편 극영화 71편, 다큐멘터리 34편, 단편 98편이 포함됐다.영화제 측은 ‘서울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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