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총연합회 한국지부(지부장 서동하)는 3월 6일 저녁 경기 고양시 고양YMCA에서 ‘2026년 시무식 및 신년 교류 행사’를 열고 한미 동포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서동하 미주총연 한국지부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이동환 고양시장 등 고양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관영 전북도지사 등은 영상 인사말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서동하 한국지부장은 인사말에서 “미주 한인사회는 오랜 시간 도전과 변화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공동체를 성장시켜 왔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