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6일 일본과 미국 주요 공관을 포함한 5개 재외공관 총영사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외교부 발표에 따르면 ▲주나고야총영사에 정미애 전 주니가타총영사 ▲주삿포로총영사에 장용수 전 매일경제TV 대표 ▲주센다이총영사에 박선철 국립외교원 인도태평양연구부장 ▲주시카고총영사에 홍상우 전 경기도 국제관계대사 ▲주휴스턴총영사에 이경은 국경너머인권 대표가 각각 임명됐다. 정미애 주나고야총영사는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를 취득했으며, 일본 쓰쿠바대에서 국제정치경제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민대 일본학연구소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