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삼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는 1월 5일 개최된 ‘2026 타이응우옌(Thai Nguyen)성 투자진흥 컨퍼런스’에 참석했다.최 대사는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타이응우옌성은 한국 기업들에게 안정적이고 우호적인 투자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하고, 한국과 타이응우옌성 간의 협력이 앞으로 고부가가치 산업과 혁신 분야로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베트남 북부 타이응우옌성은 삼성전자 등 한국 기업이 대규모 생산기지를 둔 산업의 중심지로, 일자리 창출과 수출확대를 이끄는 베트남 전자산업의 핵심거점이다. 현재 누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