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대표이사 한승구)이 캄보디아 북서부 바탐방주에서 추진해 온 다운트리댐 건설 사업을 착공 7년 만에 마무리했다. 계룡건설은 1월 9일, 바탐방주 다운트리강 상류에 위치한 다운트리댐을 성공적으로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18년 캄보디아 수자원기상학부가 발주했으며, 한국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한 경협차관 사업으로 추진됐다. 단순한 건설 프로젝트를 넘어, 양국 간 개발 협력과 경제 협력의 상징적 사례로 평가된다.‘캄보디아의 밥그릇’ 바탐방, 물 관리가 숙제였다다운트리댐이 들어선 바탐방 지역은 비옥한 토양과 온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