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관주의자처럼 대비하고, 낙관주의자처럼 꿈꾸라.”지난 12월 28일 오후 6시(현지 시각)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오크우드 호텔에서 열린 ‘캄보디아 한인섬유협회 2025년도 정기총회’에 참석한 김창룡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는 모건 하우젤(Morgan Housel)의 저서 『불변의 법칙』에 실린 이 문장을 인용하며 교민 기업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한인섬유협회(회장 신수아) 주관으로 송년의 밤 행사를 겸해 열린 이날 정기총회는 김창룡 대사를 비롯해 황순정·오명석·김준경 전임 회장단과 정명규 한인회장, 나윤정 민주평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