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스캠 범죄로 촉발된 캄보디아 사태를 겪은 데 이어, 태국과의 국경 분쟁으로 수십만 명 난민이 발생하는 등 큰 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프놈펜에서 12월 23일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다짐을 다지는 의미 있는 한인 행사가 열렸다.캄보디아한인회(회장 정명규)는 이날 프놈펜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 ‘제30기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김창룡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를 비롯해 교민 사회 주요 인사와 한인 동포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 해를 되돌아보고 향후 계획을 공유했으며, 새해
Trending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 [기고] 아랍 혁명과 이란의 이슬람 혁명 이후 무슬림의 정체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