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한인회(회장 정훈)는 민주평통 중미카리브지회와 함께 지난 11월 초 쿠바 동부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으로 피해를 입은 한인후손들을 돕기 위한 위로금 전달 및 격려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쿠바 대한민국 대사관(이호열 대사)의 지원 아래 2박 3일 일정으로 이뤄졌다.쿠바 한인회는 허리케인 피해 발생 이후 한인후손 돕기 모금운동을 전개했다. 이를 바탕으로 아바나에서 약 800km 떨어진 라스뚜나스주 마나띠, 올귄주 마르까네, 올귄 등 동부 지역 3개 도시를 방문해 현지에 거주 중인 한인후손들에게 위로금을 전달하고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