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어떻게 하면 배고프지 않고 병에 걸리지 않으면서, 교육도 잘 받고 남녀 간에 성차별이 없고 어떻게 하면 더 발전시킬 수 있느냐 이러한 것이 인류의 오래된 꿈이었습니다. 제가 유엔사무총장 임기 동안 두 개의 목표는 달성했다고 자부하는데 나머지 하나는 절반의 성공에 그친 것이 제일 아쉽습니다.”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유엔피스코 명예이사장)이 지난 12월 11일 여의도 한국스카우트 홀에서 개최된 ‘2025유엔피스코 SDGs 대상 수상 축하 환영 및 의장단 송년 간담회’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룡 유엔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