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이해찬)는 남북관계의 새로운 방향과 평화공존 제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12월 16일 ‘2025년 제6차 직능별 정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정치행정법무·외교안보 분야 직능 자문위원 80여 명이 참석해 분야별 정책 과제를 집중적으로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정책회의의 대주제는‘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과 평화공존 제도화’를 위한 분야별 과제다. 민주평통은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남북관계의 안정적 관리와 제도적 평화 정착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회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