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 제조한 12개 제품이 K-SUUL로 선정돼 세계인의 입맛을 공략한다.국세청(청장 임광현)은 ‘2025 K-SUUL AWARD’ 1차 심사를 통과한 중소기업의 40개 주류를 대상으로 최종 심사를 진행해 20개 제품을 선별했으며, 이 중 12개 우수제품을 선정해 오는 12월 시상과 함께 해외판로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2025 K-SUUL AWARD’는 K-팝 아이돌을 선발하듯이 독창성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야심찬 중소기업의 우수 주류를 발굴해 세계시장 진출을 돕고, 주류 무역수지 적자를 개선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