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일본 지자체 및 공항과의 협력 마케팅 프로그램인 ‘비욘드 아이씨엔(Beyond ICN)’사업을 통해 인천-오비히로, 인천-이바라키 등 일본행 2개 정기노선을 신규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이로써 인천공항-일본행 정기노선은 총 31개로 늘어났다. 일본에 가장 많은 49개 노선을 갖고 있는 도쿄 하네다공항을 빼면 일본의 수도공항인 도쿄 나리타공항(18개), 오사카 이타미공항(26개)보다 많은 일본 노선 수치이다.인천-오비히로 노선은 11일부터 운항하며 에어로케이항공이 주2회, 인천-이바라키 노선은 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