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무궁화재단과 무궁화여성회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오후 버나비뉴비스타공립요양원을 방문해, 대린 프로즈 뉴비스타 재단 CEO에게 운영기금 5만 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무궁화재단 오유순 이사장과 무궁화여성회 회장 및 임원진, 주밴쿠버총영사관의 견종호 총영사, 장영재 부총영사, 뉴비스타 재단의 프로즈 CEO, 제프리 유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오유순 무궁화재단 이사장은 지난 2017년 뉴비스타 재단이 건립하는 신축 건물(7층) 가운데 2층 전체 40병상을 한인노인들에게 우선 배정하는 조건으로 사비로 100만 달러를 일시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