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열기가 북미의 심장 뉴욕을 달궜다.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최한 ‘2025 뉴욕 한류박람회(KBEE 2025 NEW YORK)’가 지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뉴저지 아메리칸드림몰에서 열렸다. 북미에서 처음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335개 기업이 참여하고 2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한류를 등에 업은 한국 소비재의 가능성을 보여줬다.현장에서는 총 1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과 업무협약(MOU)이 체결돼 ‘문화가 경제로 이어지는 한류’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한류박람회(KBEE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