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이 중국 텐진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텐진 시대오성(时代奥城) 상업광장에서 개최된 ‘2025 천진 K-FESTA’가 개최됐다.주중한국대사관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천진한국인(상)회(회장 신은식), 천진한식당협의체(회장 박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한식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대규모 행사에 중국현지인들의 반응이 뜨거웠다.행사장에는 총 40개의 부스가 설치되어, 한식당 14개소와 식품·상품 부스 20여 개, 기타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됐다. 텐진 내 영업 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