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은 7일 재외동포 700만 시대를 맞아 세계 한상기업과 국내 중소기업 및 청년 기업가를 잇는 가교역할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금융마케팅연구소’를 여의도 보훈회관에 설립했다.이를 위해 금융과 수출입, 마케팅 분야 전문가인 김준환 사무총장(64세, 한국지속가능산업운동협회)을 임명, 본격적인 수출 관련 제반 금융 및 글로벌 마케팅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에 들어갔다. 강원도 속초 출생으로 헬싱키대학원을 나온 김 연구소장은 외환은행과 IBK100세금융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수출입과 외환 마케팅 강사와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