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한글학교 협의회(회장 윤지숙) 주최로 제13회 오세아니아 한글학교 교사연수와 제19회 뉴질랜드 한글학교 교사연수가 10월 3일(금)과 4일(토) 양일간 웰링턴 Indian Association Centre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연수는 ‘교육 주체 이해를 통한 효과적 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호주와 뉴질랜드의 한글학교 교사 약 120명이 참석해 열띤 배움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엽), 주뉴질랜드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김창식), 뉴질랜드 한국교육원(원장 정상훈)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