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반도체 산업 부활정책으로 예상되는 반도체 소부장 수요를 우리기업과 연결시키기 위한 전시·상담회가 일본 반도체 산업 중심지인 규슈에서 개최됐다.KOTRA(사장 강경성)는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 주후쿠오카총영사관과 협력해 10월 8~9일, 후쿠오카에서 ‘규슈 반도체 산업전시회 연계 수출상담회’를 열고, 제품 전시관 운영, B2B 현장 상담 등을 진행했다.규슈 반도체 산업전은 설계·장비·소재를 아우르는 일본의 대표 반도체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특히 미쓰비시전기, 도쿄오카공업(TOK) 등 전년보다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