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태국한국문화원(원장 이선주)은 한글날을 기념하여 10월 8일 K-북 전시회를 시작한다. 내년 초까지 운영되는 이번 전시와 연계하여 작가 초청 북토크, 번역대회, 클래식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진행하는 2025년 K-북 해외 홍보·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최근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한국의 문학과 그림책, 태국에서 특히 인기가 많은 아동도서 작품들을 중심으로 함께 읽고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전시 도서는 문화원이 아마린, 루미, 피콜로, 프리즘, 페이지, 난미북스,
